뭐 일단 http://jquery.com/ 은 걸어 놔야겠다.
화면을 구성하다보니깐.. 좀더 다이나믹한 화면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걸 만들다 보니 브라우저간 호환성 부터 시작해서 정말 구찮은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아~~ 귀찮어 .. 누가 이런거 만들어서 배포해 놓은것 없을까... ??
있었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
프로토타입 도 써 봤지만 ajax 는 정말 편하지만.. 뭐 별로 확 땡기진 않았다.
그래서 찾던중 jQuery 라는놈이 보였다..
사실은 jQuery 의 플러그인들이 보였다.
일단 jQuery 를 검색해보니 음.. 이건 생각을 약간 바꾸어야 할것 같다.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자바 스크립트 같아 보이지 않았다.(음 2 반인가 ? <-- ?? )
책을 한권 사서 읽었다.
대략 보니깐 생각을 바꾸어야할 부분이 두가지 정도 보였다.
하나는 " 튀지 않는 자바 스크립트 " 라고 번역한 개념이다.
원문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영어문화권에서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는 잘 모르겠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css 처럼 자바스크립트를 html 에서 분리해 낸다는점이다.
그래서 js 만 작업 하는사람(프로그래머) 과 html 만 작업하는 사람(디자이너)을 분리한다는것 같다.
이건 맞다 디자이너가 주는 복잡한 html 의 dom 구조를 분석해서 프로그래밍 하기는 짜증이난다.
디자이너들은 나름 어떤 테그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난감해하는것 같다.
뭐 대부분 혼자서 다하긴 하지만 언제 누가 소스를 보게 될지 몰르니깐.. 분리하는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또 하나는 셀랙터이다.
한번에 하나의 엘리먼트에 대한 작업만 하는것이 아니라 비슷한 유형의 객체들을 잡아서 전부 작업할수있다는점이다.
이 셀랙터가 테그, css, 위치, 아이디, 속성등 매우 다양한 조건으로 원하는 그룹을 잡아 낼수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익숙해지만 아주 편할겉 같다.
jquery 는 위에서 말한 두개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하게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jquery 의 진정한 힘은 jquery 에는 별 기능이 없고 구조만 있다는 점이다
구조만있기 때문에 구조가 훌륭하게 만들어 지지 않으면 안되고 별 기능이 없으므로 기능을 쉽게 확장할수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는점이다.
즉 플러그인 방식으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데 이게 아주 강력하다는것 이다.
그렇나 플러그 인 없이 순수 jQuery 만 사용 하더라도 숙달되면 숙달 될수록 점점 더 파워풀한 jQuery 를 느낄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