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프로잭트에 들어왔다.
WEB 2.0 에 이어서 이번에는 X-Internet 이다.
이전에 사용했던 제규어 서버 - 파워빌더와는 전혀 다른 컴포넌트 타입의 X-Internet 이다.
내부용으로 사용하는 업무 프로그램인데 X-Internet을 사용한다.
NCRM 이라는 툴을 사용한다.
위지위싱의 디자이너(에디터) 를 지원해준다.
4GL 에서 프로그램을 짜듯이 마우스로 드래그엔 드롭으로 객체를 끌어 놓고 객체의 속성을 컨트롤 하면서 대략적인 화면을 만들고 소스를 바로 수정할 수 있다.
소스에 쓸데없는 코드들이 전혀 붙지않았다는 점과 편리한 gui 환경을 지원해 준다는 데서는 아주 높은 점수를 줄수있다.
하지만 에디터의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결코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
가장 큰문제는 느리다는것이다 보통 1000 줄이상의 소스를 핸드링하게 되는데 특리 Ctrl-Z 한번 눌르면 전체 소스를 전부 물결치며 5 - 10 초간 순차적으로 리플리쉬 해준다.
그나마 그것이라도 정확하게 해주면 모르겠으나 되돌림 3 - 5 번 하면 거의 아웃오브 메모리가 발생한다.
엄청나게 느린 속도와 가끔 다운되는점 불편한 에디터 ui (없는기능, 기능상 오류등이 많음) 를 제외하면 쓸만한 X-Internet 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