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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 용어

2007/06/04 17:08

※경고 : 이글은 200밖에안되는 본인이 직접 창작한 창작물이므로 내용이 정확하지 않거나 전혀 이치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매우 주관적 경험에 의한 글이므로 이글을 실전에 참고할시 매우 심각한 부작용 및 잘못된 습관이 생겨서 낭패를 볼수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전재하였습니다.
一. 고수가 아니다.
一. 큐걸이를 할 수 있다.
一. 빈쿠션으로 7코 + 반다이의 힘으로 칠 수 있다.
一. 회전을 줄수잇다.
一. 한포인트 백싯기와 직각싯기를 할 수 있다.
一. 정 오시를 밀수있다.


▶ 오시
전진 회전을 이용해서 공을 앞으로 보내는 타구법을 말한다.
공의 상단을 쳐서 전진회전을 강하게 준 후 제 1적구에 공의 힘을 다 전달하면 전진 회전력만 남아서 회전력으로 인해서 공이 앞으로 나가게 되는방법이다.
공이 다이 위를 굴러갈때 다이와의 마찰로 인해서 전진 회전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먼곳으로 공을 치면 오시를 주지 않아도 오시를 준것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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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싯기

역회전을 이룔해서 공을 있던 뒤쪽으로 땅겨오는 방법의 타구법이다.
공의 하단을 쳐서 역회전을 전후 다이위를 미끄러 트려 공을 맞추고 공의 힘을 앞공에 전달하고 후진 회전력을 이용해서 후진 하는 방법이다.
역시 다이와 회전에 의해서 역회전은 점점 느려지고 어느순간에서는완전히 정지 하였다가 전진 회전으로 바뀌게 된다.
영회건이 전진회전으로 바뀌는 약한 힘에서 점은 1포인트 반정도 이고 강하게 칠경우 다이 끝까지 역회전을 가지고 갈수도 있다.
초급자에게 어렵게 느껴지나 연습을하면 의외로 쉽게 터득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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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미
공을 얇게 치는 것이다
나미를 칠때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공이 안맞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에 알지 못하는 사이에 두껍게 치게 된다.
또 천천히 치는것이 유리하다.
공이 천천히 굴러가서 얇게 맞는것을 확인하는편이 더 얇게 맞출 수 있게 된다.
나미가 대신 오시로 동을 칠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겨냥점을 찾기가 나미보다 더 어렵지만 치고 난 다음 공은 더 좋을 가능성이 많다.
고점자들은 나미칠 것을 반오시(정오시가아닌 얇게 오시를 주고 치는것)로 힘조절을 해서 다음공을 유리하게 만들기도한다.


▶ 시다
시다는 싯기가 강한 상태에서 쿠션에 공이 맞을 경우 마치 쿠션에서 싯기의 효과가 적용되는것 같이 보이는 효과로 틋수한 바운딩이 필요할 경우 사용한다.
멀리있는공을 얇게 쳐서 레지를 돌리는것과 같은 경우 멀리있는 공을 얇게 맞추기 힘드므로 약간 두껍게 치고 싯기를 줘서 공이 더 길어지도록 하는등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되어진다.

▶ 쓰구
두개의 쿠션이 만나는 코너를 거의 동시에 마추어 마치 쿠션에 직각으로 친것과 같이 친자리 부근으로 되돌아오는 상황을 말한다.
쓰구에 걸리면 회전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공의 스피드는 많이 줄어 들지 않는다.
공을 아주 길게 칠때 일부로 노리기도 하지만 하급자들은 쉽게 발새되지 않는다.
그만큼 아주 정밀한 겨냥이 필요하다.

▶ 겐세이
다음 사람이 공을 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을 말한다.
고점자들은 기본적으로 수비를하면서 치지만 이것도 뒷공의 흐름을 미리 예측해야 하므로 복잡한 계산을 필요로 한다.

▶ 가야시
공을 친후 다음 공을 치기 쉽게 적구간의 거리를 가깝게 만드는것을 말한다.
가야시가 되는 공의 모양이 여러 종류가 있고 그 공이 나왔을때 특별한 방법으로 치면 공이 모이게 된다.
보통 그렇한 공의 모양을 찬스볼이라고 하며 이렇게 모인공을 계속 모인형태를 유지하면서 치는것을 쎄리라고 한다.
쎄리볼은 가깝고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계산과 정확한 스트록을 요구한다.
또 많은 연습이있어야 가능하다.
당연히 고점자들이 주로 사용한다.


▶ 황오시
오시의 한 종류로 전진회전을 일반 오시보다 강하게 걸어서 공의 징로가 휘게끔 만드는 방법이다 보통 한쿠션에서 두 쿠션 이상을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두쿠션만 인정된다.

▶ 기래까시
긴 쿠션벽에 근접한 공을 칠때 공을 맞추고 근접한 쿠션을 친후 최종 목적구 방향으로 공을 보내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쿠션에 근접한 공을 싯기로 치면 쫑이 나므로 쫑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며 회전, 오시, 싯기, 공의 세기 등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오시를 많이 주면 공이 휘는 현상이 발생하며 바짝 붙어있는 공을 세게 치면 뒤로 오는 경우도 발생한다.
내공과 쿠션벽과의 각도에 따라서 가는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 다대
길게 원쿠션을 치는 방법으로 회전없이 약하게 친다.
3 쿠션이 잘 나오지 않고 1쿠션이나 2쿠션이 많이 나온다.
멀리 있는공을 정확한 두께와 정확한 회전을 주고 쳐야하므로 기본적으로 어렵다.
노잉글리시 타법을 익히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어 지나 친후에 공이 많이 움직이지 않아 비슷한 공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마오시나 우라 혹은 하쿠가 있는 경우는 권장되지 않으며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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