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니깐 자구 분리하고 싶어진다.

3 번이상 반복되는 함수는 분리해서 공통함수를 만들고 싶어진다.

자바 스크립트와 Css 와 HTML 도 분리해서 저장하고 싶다.

table 테그도 div 들과 li 집합으로 분리를 하고 싶어진다.

모델 1 으로 만들어진 소스를 보면 MVC 구조로 분리를 하고 싶어진다.

분리하는것에 대한 남들이 말하는 이론적 근거로 분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다.

이 정도는 상관없다. 그런데 이런 분리 욕구가 일상 생활에도 나타난다.

아이 장난감을 종류별로 분리해서 정리해 놓고싶다.

공구함도 크기별로 사용하는 작업 별로 분리해 놓고 싶어진다.

차도 상태별로 원산지, 맛별로, 종류별로 분리해 놓고 싶어진다.

음..~~~ 이것도 일종의 직업 병인가 (정신병)



장난감을 분리해 봤자 아이는 30 초면 모든것을 전부 섞어 놓고 어질러 놓는다.

공구도 사용하다 보면 마구마구 섞인다.

마찬자기로 프로그램도 작업하다 보면 자꾸 섞이게 마련인데..

문제는 내가 공들여 정리해 놓은것을 다른 사람이 어질르면 기분이 나빠 진다는 점에 있다.



분리해 놓는것이 과연 옳은 것일가 ??

제곱미터(㎡)   인치 센티미터(㎝)
16 52.89   15
38.10
17 56.20   16
40.64
18 59.50   17 43.18
19 62.81   18 45.72
20 66.12   19 48.26
21 69.42   20 50.80
22 72.73   21 53.34
23 76.03   22 55.88
24 79.34   23 58.42
25 82.65   24 60.96
26 85.95   25 63.50
27 89.26   26 66.04
28 92.56   27 68.58
29 95.87   28 71.12
30 99.17   29 73.66
31 102.48   30 76.20
32 105.79   31 78.74
33 109.09   32 81.28
34 112.40   33 83.82
35 115.70   34 86.36
36 119.01   35 88.90
37 122.31   36 91.44
38 125.62   37 93.98
39 128.93   38 96.52
40 132.23   39 99.06
41 135.54   40 101.60
42 138.84   41 104.14
43 142.15   42 106.68
44 145.46   43 109.22
45 148.76   44 111.76
46 152.07   45 114.30
47 155.37   46 116.84
48 158.68   47 119.38
49 161.98   48 121.92
50 165.29   49 124.46
51 168.60   50 127.00
52 171.90   51 129.54

우리나라는 남북전쟁 이후 패허였다고 합니다.

대충 상상해도 별로없던 시절 전쟁까지 했으니 뭐가 남아있었겠습니까 ?

부서진 건물과 넘처나는 고아들 동남아 다큐멘터리를 보면 어느정도 상상이 갑니다.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에서 잘사는 나라만 가입한다는 OECD 도 가입하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먹을 것 걱정은 덜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는 동안 전쟁 직후 세대들은 엄청난 희생과 노력을 해왔던것 같습니다.

그 분들이 우리 아버지세대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도시 위주로 발달해있지 지방도시나 농어촌은 별로 발달하지 못햇습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이 살고 계시는 시골이라 불리우는 농어촌은 아직입니다.

한미 FTP 는 국가의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조금더 생각해보면 누구에게 이득이 가고 누구에게 손해가 갈까요 ??

힘있고 젊고 돈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대기업이라는 집단에 이득이(적어도 피해가 줄어드는) 가고

힘없고 나이먹고 젊은 사람들을 (후세를) 위해 희생하며 한평생을 사시는 바로 우리의 부모님 세대들

에게 피해가 갈것입니다.

세계적 관점에서 보면 어쩔수없는 선택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작고 약한 나라니깐요.

FTA 자체를 반대한다기 보다는 약하고 힘없는 자들에 대한 복지 정책을 강화해야 할것 같습니다.

약하고 힘없는자중에는 개으른 자들도 분명 있습니다만.

우리나라는 특수성상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분들이 힘없고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는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배풀어 주신 분들께 보답하는 법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주는 사람은 주기 만하고 받는사람은 계속해서 받기만하는 다 성장하지 못한 정신시계를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도 더 성장시켜서 좀더 큰 마음을 가져야하지 않을까요 ?

육체적 성장이 아닌 정신적 성장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과 나를 분리시키고 균형 감각도 찾고 어느정도 평등하고 인생을 즐길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여럿이 있다보면 나이가 많은 사람 적은사함 선,후배 사이 등 여러 계층관계가 나타난다.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 하면서 잘 지낼 수 도 있고 또는 서로 보이지 않는 경계심를 가지고 서로의 눈치를 보며 불편하게 지내거나 혹은 뒤에서 욕하거나 대놓고 설전을 벌이기도 한다.

사람들이 모여있다보면 친함이 생기기 전에 서로간의 서열매김 스스로의 마음속에서 발생한다.
아마 동물들끼리 모여서 서로 서열매김을 하듯 아마 이것은 본능이리라.

권위주의의 근본 사상은 서열의 낮은사람을 무시하는 것에서 부터 발생하는것 같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인가 ?

무엇인가 본인의 기준에 의해서 서열이 낮다고 판단되는사람에게  함부러 반말을하고 그의 말을 경시하는것 !

그 기준이 나이건 학벌이건 선후배관계건 직급이나 혹은 계급이라 할지라도 서열이 낮다는 이유로 타인을 함부러 대한다는것은 잘못된 행위다.

타인을 하대 할 수 있는 경우는 타인에세 그에 상응하는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 했을 경우이다.

그렇나 그역시 주는입장과 받는 입장이 서로 다를지니 누구한테건 하대를하는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인정 받지 못하는 하대는 본인의 인격에 치명적인 치부를 드러냄이니

너무나 당연하고 단순한 이런 내용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본인의 인격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자들만이 그렇한 행동을 하는것이다.
메일을 보다 휴대폰 포인트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이 있길레 통신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다.

포인트가 어쩌구 저쩌구 주절주절 ..

구찮다.

뭔가 있을거같고 뭔가 이득이 될거같아서 들어가 봤더니 그들만의 용어를 사용하면서 주절주절  써있다.

구찮다.

내가 나이를 먹은 탓인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기같다 무언가가 잔뜩 줄거같이 말하지만 정작 주는거는 거의 없는 이마트에서 물건을 사면 항상 듣는말이있다.

<OK 케쉬백 카드있으세요.>

ok 케시백은 그나마 좀 현금처럼 사용하기가 쉽다.

그런데.. 마트에서 적립해주는 금액은 비닐봉투갑 정도다..

많이 사서 봉투가 두개 필요한 정도가 되면 봉투 2 개값 100 원정도 조금사면 봉투 한개값 50 원 정도

그런데 매번 ok 케쉬백있으세요 아주 우렁차게 물어본다.

ok (그래) 케쉬(돈을) 백(돌려준다) 지랄 엽차기를 하고 앉아 있다 아주..ㅡ.,ㅡ

일부러 더 먼 마트로 가는사람도있다.

케쉬백 포인트 모을려고..

<안주는거보다는 주는게 좋자나엽>  100 원으로 자동차가 몇 미터나 굴러갈거라고 생각하는건지..

개밥 사면 1000 원짜리 한장 붙어있다.

그래서 개한테 맛없는 사료를 계속 먹인다.

개는 왜키워 ㅡ.,ㅡ

<맛있는지 맛 없는지 니가 먹어봤어 ?> 할말없다 그건..

하여간 전화를 해도 포인트 , 물건을 사도 포인트,  기름을 넣어도 포인트...

포인트는 무언가를 줄거같은 기대감을 주기위한(당근 주는것은 최소한으로..) 영업전략일 뿐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관심을 가져봐야 시간 낭비일뿐인거 같다.

누군가 만약 이글을 읽고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건 상관없다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나의 경우에 한한 글이니깐..

문득

우연히 문득

중학교때 선물받은 시계가 생각났고

이제 내가 20년전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음을 생각 하였다.

20 년 전이라 ...

후후..

지금부터 20년 전.. 기억이 정확하게 나지 않는다.

어렴풋이 날뿐..

20 년전부터 지금까지 .. 많은 시간이 지나간것 같다.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까마득히 오래 전인것 같다.

까마득히는 기억이 잘 나지 않음을 말하는 알지못하는 두려움이 섞인 말인것 같다.

뭐 지나갔고 지금 살고있는 지금 이 내 삶일것이다.

앞으로 20년후 ..

지금처럼 많은 시간이 지나간후 20 년 후 ..

난 노후를 걱정하고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열심히 기획하고있을지..
하여간 지나온 20 년과 같은 길이의 20년후

또 그로부터 20년 후
몸에 힘이 없어지고 살아온 무게가 살아갈 날들을 무겁게 누를 그 후..

오늘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걸까..



젠하이저 해드폰을 샀다 .
아주 비싼 가격이다. (41800 : 물류비포함)
다.

ㅁ 사용해본 느낌은 귀가 안아프다 -- 계속 쓰고있게 된다.
  이어폰도 해드폰도 귀가 아파서 한시간 이상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 해드폰은 귀가 아프지 않다.

ㅁ 음질 -- 난 막귀라 대충 쓸수 밖에없다.
  좋다.
  휴대폰에 딸린 이어폰(내가 써봤던..) 과 비교하면 안될지몰라도 이어폰이 스테레오라면
  이 해드폰은 2.1 체널 스피커다.
  저음이 아주 강하다..
  고음도 맑은것 같다..
  같은 음악을 들을때 여러가지 악기소리가 구분되어 들린다.

ㅁ 사양 -- 퍼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뛰어난 베이스 반응을 가진 섬세한 음향은 모든 형태의 현대음악에 이상적입니다.
▶개선된 fit와 밀페된 ear cup(1,200Hz 위의 주파수에 대해서는 -15에서 -25db 까지의 감쇠)를 가진 부드러운 링 earpad로 인한 매우 좋은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적응력이 있는 방지재 감쇠 (특허출원중)
▶강력하며 효과적인 베이스용 베이스튜브
▶3.5밀리의 스테레오 잭을 가진 1.4미터의 케블라섬유 강화 OFC 구리케이블
▶컴팩트한 사이즈(145 x 75 x 27 mm)의 튼튼한 보호 케이스
▶Color
Black and dark silver 
▶Frequency Response
10 ~ 21,000 Hz 
▶Transducer Principle
Dynamic, Closed 
▶Impedance
32Ω 
▶Max. SPL
115 dB 
▶Ear coupling
Supra-aural 
▶Weight
approx 60g 
▶Connector
3.5mm stereo jack 
▶Cable
1.4m OFC copper cable
A4Tech 의 X5-700MD GLaser 마우스
광고 대로 감도가 좋은것 같다.
투명 유리 프라스틱 CD케이스 뚜껑 위에서도 마우스 패드 위처럼 정교하게 잘움직인다.
뒤집어서 투명한 CD 테이스를 움직여도 아주 잘 움직인다 예민하게..
레이저 방식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크기 (약간 큰 미니 마우스), 그립감, 감도, 무게 전반적으로 좋다.
강추다.

Glaser 마우스는 X5 와 x6이 있는것 같다.
아마 X5의 후속모델로 X6 이 나온것 같다.
내가구매한 X5 는 무광 블랙의 새무 제질이다.
아마 표면 내구성이 약할것 같다.
일반 마우스와는 다른 재질이다.
X6 은 일반 마우스와 비슷한 재질이라고 생각된다.
X5 는 정말 고급스러워 보인다.
올 블랙의 색상이 그렇하고

마우스

아주 오래 전 내가 올려다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 정열이 있었고 야심에
불타고 있었다 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 내 키가 그보다
커진 것을 발견한 어느 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그가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나갈 길은 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그는 얘기했다. 난, 창공을 나르는 새처럼
살거라고 생각했다. 내 두 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내 날개 밑으로

스치는 바람 사이로 세상을 보리라 맹세했다.
내 남자로서의 생의 시작은
내 턱 밑의 수염이 나면서가 아니라
내 야망이, 내 자유가 꿈틀거림을 느끼면서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저기 걸어가는 사람을 보라 나의 아버지,
혹은 당신의 아버지인가 ?
가족에게 소외 받고 돈벌어 오는

자의 비애와, 거대한 짐승의 시체처럼
껍질만 남은 권위의 이름을
짊어지고 비틀거린다.
집안 어느 곳에서도 지금
그가 앉아 쉴 자리는 없다.
이제 더 이상 그를

두려워하지 않는 아내와
다 커버린 자식들 앞에서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한
남은 방법이란 침묵뿐이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아직 수줍다. 그들은

다정하게 뺨을 부비며 말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다.
그를 흉보던 그 모든 일들을
이제 내가 하고 있다.
스폰지에 잉크가 스며들 듯
그의 모습을 닮아 가는 나를

보며, 이미 내가 어른들의
나이가 되었음을 느낀다.
그러나 처음 둥지를 떠나는
어린 새처럼 나는 아직도 모든 것이 두렵다.
언젠가 내가 가장이 된다는 것 내

아이들의 아버지가 된다는 것이 무섭다.
이제야 그 의미를 알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그 두려움을 말해선 안 된다는 것이 가장 무섭다.

이제 당신이 자유롭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나였음을 알 것 같다.
이제,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고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랜 후에,
당신이 간 뒤에, 내 아들을 바라보게 될쯤에야
이루어질까. 오늘밤 나는 몇 년만에
골목길을 따라 당신을 마중 나갈 것이다.

할 말은 길어진 그림자 뒤로 묻어둔 채
우리 두 사람은 세월 속으로 같이 걸어갈 것이다.

이제 당신이 자유롭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였음을 알/ 것/ 같/ 다/

09시 05 분 정막의 시간이다.

마치 폭풍전야처럼

아무도 없는 복도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정적

지각하지 않았음을 상사에게 눈도장 찍히기 위함일까 ?

괜히 돌아다니다 지각한것으로 오인 받음을 피하기 위해서일까 ?

그도 아니면 출근하자마다 일하지 안고 돌아다니면거 노는것 같은 모습을 보여 주기 싫어서일까 ?

9시 05 분 어째건 내가 출근한 시간에 아무도 나와있지 않아서

내가 지각하는것을 아무도 보지 못한것은 기분 좋은일이다.

후후..


BLOG main image
다타만이가 운영하는 허접시런 블로그입니다. 뭔가 기대하고 오셨을 수도 있지만 별로 내용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혼자 노는.... by 다타만

공지사항

카테고리

All Content (50)
주저리..주저리.. (16)
산으로.들로.. (3)
지나온 흔적.. (4)
사진들.. (0)
우리집이야기 (1)
삽/질/중/ (17)
컴퓨터쪼가리 (2)
취미.여가 (6)
Total : 15607
Today : 11 Yesterday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