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완벽한 자들의 세상과 작별하였다.

나는 내 당대의 어떠한 알고리즘도 긍정 할 수 없었다.

제군들은 소프트웨어공학의 힘으로 살아 있는가.

그대들과 나누어 가질 아키택처나 프레임워크는 나에게 없다.

그러므로 그대들과 나는 영원한 남으로서 서로 복되다

나는 나 자신의 절박한 오류들과 더불어 혼자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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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타만이가 운영하는 허접시런 블로그입니다. 뭔가 기대하고 오셨을 수도 있지만 별로 내용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혼자 노는.... by 다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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