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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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 찍으면 나온다.
비 포장 도로가 있다..
비포장길로 한 10 분 ? 20분 ? 들어간다.
오랫만에 비포장길을 달려서 들어가니 진짜 캠핑 온것 같다.
마지막 언덕은 포장을 해놨다.. 거기는 세단으로는 무리가 있어보이는길인데 포장이 되어 있어서 세단도 들어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비포장길까지 달려 들어왓으니 공기 좋은것은 기본이다.
아이들이 놀수있는 조그만 수영장도 있다.. -- 국제규격의 수영장은 당근 아니다.
또 가고 싶다.
좀 멀다.
길 막히는것만 잘 피하면 뭐 내차는 빠르니깐(10년도 넘은 넘이지만 100 킬로미터도 나온다. ^^)... 금방간다.
다음에 꼭 또 가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