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5일 자 수입 국내 온라인 마켓에 유통되는 대표적 POD커피에 대한조사.

제조사 : 타입 - 국가[(도시)][- 특징]
상품명(파드당단가)
도위에그버트 센세오 : 소프트파드 - 네델란드
엑스트라다크 (440), 마일드로스트 (440), 모카고멧 (440), 다크로스드 (497), 레귤러 (497), 콜롬비아블렌드 (497), 케냐블렌드 (497), 세빌라 (685), 비엔나 (685), 리오데자네이로 (685), 마일드로스트 (440)
킴보 : ESE 하드파드 - 이탈리아(나폴리) - 중배전
나폴레타노 (712), 아라비카100% (637), 디카페이나토 (637)
롬바우츠 : 소프트파드 - 벨기에 - 전통 방식으로 로스팅
까쉐도르 (508), 카페디오르브라운 (504), 모카그린 (517), 디카페인블루 (535)
라바짜 : 소프트파드 - 이탈리아
에스프레소인텐소 (680), 에스프레소 (680)
무세띠 : ESE 하드파드 - 이탈리아(피아첸차)
무세티 (559)
말롱고 : 하드파드 - 프랑스 - 저온로스팅
다크아쿠아 (1236), 그랑드레제르브 (911)
알랙스마이어 : 소프트파드 - 네델란드
에스프레소 (475), 액스트라다크 (475), 다크로스트 (475), 모카 (464)
일리 : ESE 하드파드 - 이칼리아 - 강배전 개별포장아님(업소용)
36 캔 포장 (559)
일리는 개별포장이 아니라서 한번 오픈하고 일주일내에 해치울 것을 권고한다.
결론은 킴보 혹은 무세띠 가 하드파드를 권고하는 가찌에 머신에 적합 할 것같다.
(가찌에 커피도 있으나 맛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제외 시켰다.

3. 부광농원

2011/06/14 17:1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http://www.namucamp.com/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365 음.. 별로 않좋다. 오래된 유원지 꼭데기에 있는 오토 캠핑장이다. 가까운곳에 있는점은 좋으나 주위, 술집 ?? 에서 술먹고 떠드는 소리 족구하는소리 등등.. 시끄러운 편이다. 그리고 앞에잇는 계곡은 이미 음식점들이 선점하고 자리를 펴 놓아서 돈을 내고 비쌓고 맛없는 음식(?) 을 먹어야 좋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계곡으로 내려 갈수있다고 하면서 알려 주긴 하는데 이미 계곡은 음식점 들로 둘러 쌓여 있었고 충분히 시끄러웠다. 도 많은 산장과 음식점, 들을 지나서 약간 올라간곳 (100 미터쯤.. ?) 에 있는 캠핑장이라서 .. 접근의 용의성에서는 당연히 높은 점수를 줘야한다.
강원도 영월군 북면 마차리 154-2 http://cafe.naver.com/solmok 네비 찍으면 나온다. 비 포장 도로가 있다.. 비포장길로 한 10 분 ? 20분 ? 들어간다. 오랫만에 비포장길을 달려서 들어가니 진짜 캠핑 온것 같다. 마지막 언덕은 포장을 해놨다.. 거기는 세단으로는 무리가 있어보이는길인데 포장이 되어 있어서 세단도 들어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비포장길까지 달려 들어왓으니 공기 좋은것은 기본이다. 아이들이 놀수있는 조그만 수영장도 있다.. -- 국제규격의 수영장은 당근 아니다. 또 가고 싶다. 좀 멀다. 길 막히는것만 잘 피하면 뭐 내차는 빠르니깐(10년도 넘은 넘이지만 100 킬로미터도 나온다. ^^)... 금방간다. 다음에 꼭 또 가야 겠다.

선택자 .. selector

2011/03/28 12:4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자바 프로그래밍을 하다 보니깐 자구 분리하고 싶어진다.

3 번이상 반복되는 함수는 분리해서 공통함수를 만들고 싶어진다.

자바 스크립트와 Css 와 HTML 도 분리해서 저장하고 싶다.

table 테그도 div 들과 li 집합으로 분리를 하고 싶어진다.

모델 1 으로 만들어진 소스를 보면 MVC 구조로 분리를 하고 싶어진다.

분리하는것에 대한 남들이 말하는 이론적 근거로 분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다.

이 정도는 상관없다. 그런데 이런 분리 욕구가 일상 생활에도 나타난다.

아이 장난감을 종류별로 분리해서 정리해 놓고싶다.

공구함도 크기별로 사용하는 작업 별로 분리해 놓고 싶어진다.

차도 상태별로 원산지, 맛별로, 종류별로 분리해 놓고 싶어진다.

음..~~~ 이것도 일종의 직업 병인가 (정신병)



장난감을 분리해 봤자 아이는 30 초면 모든것을 전부 섞어 놓고 어질러 놓는다.

공구도 사용하다 보면 마구마구 섞인다.

마찬자기로 프로그램도 작업하다 보면 자꾸 섞이게 마련인데..

문제는 내가 공들여 정리해 놓은것을 다른 사람이 어질르면 기분이 나빠 진다는 점에 있다.



분리해 놓는것이 과연 옳은 것일가 ??

jquery.form

2010/04/30 16:5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뭐 일단 http://jquery.com/ 은 걸어 놔야겠다.

화면을 구성하다보니깐.. 좀더 다이나믹한 화면이 필요하게 되었고

그걸 만들다 보니 브라우저간 호환성 부터 시작해서 정말 구찮은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아~~ 귀찮어 .. 누가 이런거 만들어서 배포해 놓은것 없을까... ??

있었다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

프로토타입 도 써 봤지만 ajax 는 정말 편하지만.. 뭐 별로 확 땡기진 않았다.

그래서 찾던중 jQuery 라는놈이 보였다..

사실은 jQuery 의 플러그인들이 보였다.

일단 jQuery 를 검색해보니 음.. 이건 생각을 약간 바꾸어야 할것 같다.

사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자바 스크립트 같아 보이지 않았다.(음 2 반인가 ? <-- ?? )

책을 한권 사서 읽었다.

대략 보니깐 생각을 바꾸어야할 부분이 두가지 정도 보였다.

하나는 " 튀지 않는 자바 스크립트  " 라고 번역한 개념이다.

원문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영어문화권에서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는 잘 모르겠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css 처럼 자바스크립트를 html 에서 분리해 낸다는점이다.

그래서 js 만 작업 하는사람(프로그래머) 과 html 만 작업하는 사람(디자이너)을 분리한다는것 같다.

이건 맞다 디자이너가 주는 복잡한 html 의 dom 구조를 분석해서 프로그래밍 하기는 짜증이난다.

디자이너들은 나름 어떤 테그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서 난감해하는것 같다.

뭐 대부분 혼자서 다하긴 하지만 언제 누가 소스를 보게 될지 몰르니깐.. 분리하는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또 하나는 셀랙터이다.

한번에 하나의 엘리먼트에 대한 작업만 하는것이 아니라 비슷한 유형의 객체들을 잡아서 전부 작업할수있다는점이다.

이 셀랙터가 테그, css, 위치, 아이디, 속성등 매우 다양한 조건으로 원하는 그룹을 잡아 낼수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익숙해지만 아주 편할겉 같다.

jquery 는 위에서 말한 두개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하게 사용할수있다.

하지만 jquery 의 진정한 힘은 jquery 에는 별 기능이 없고 구조만 있다는 점이다

구조만있기 때문에 구조가 훌륭하게 만들어 지지 않으면 안되고 별 기능이 없으므로 기능을 쉽게 확장할수있도록 만들어져 있다는점이다.

즉 플러그인 방식으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데 이게 아주 강력하다는것 이다.

그렇나 플러그 인 없이 순수 jQuery 만 사용 하더라도 숙달되면 숙달 될수록 점점 더 파워풀한 jQuery 를 느낄수있다.

나는 완벽한 자들의 세상과 작별하였다.

나는 내 당대의 어떠한 알고리즘도 긍정 할 수 없었다.

제군들은 소프트웨어공학의 힘으로 살아 있는가.

그대들과 나누어 가질 아키택처나 프레임워크는 나에게 없다.

그러므로 그대들과 나는 영원한 남으로서 서로 복되다

나는 나 자신의 절박한 오류들과 더불어 혼자 살아갈 것이다.


제곱미터(㎡)   인치 센티미터(㎝)
16 52.89   15
38.10
17 56.20   16
40.64
18 59.50   17 43.18
19 62.81   18 45.72
20 66.12   19 48.26
21 69.42   20 50.80
22 72.73   21 53.34
23 76.03   22 55.88
24 79.34   23 58.42
25 82.65   24 60.96
26 85.95   25 63.50
27 89.26   26 66.04
28 92.56   27 68.58
29 95.87   28 71.12
30 99.17   29 73.66
31 102.48   30 76.20
32 105.79   31 78.74
33 109.09   32 81.28
34 112.40   33 83.82
35 115.70   34 86.36
36 119.01   35 88.90
37 122.31   36 91.44
38 125.62   37 93.98
39 128.93   38 96.52
40 132.23   39 99.06
41 135.54   40 101.60
42 138.84   41 104.14
43 142.15   42 106.68
44 145.46   43 109.22
45 148.76   44 111.76
46 152.07   45 114.30
47 155.37   46 116.84
48 158.68   47 119.38
49 161.98   48 121.92
50 165.29   49 124.46
51 168.60   50 127.00
52 171.90   51 129.54


BLOG main image
다타만이가 운영하는 허접시런 블로그입니다. 뭔가 기대하고 오셨을 수도 있지만 별로 내용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혼자 노는.... by 다타만

공지사항

카테고리

All Content (50)
주저리..주저리.. (16)
산으로.들로.. (3)
지나온 흔적.. (4)
사진들.. (0)
우리집이야기 (1)
삽/질/중/ (17)
컴퓨터쪼가리 (2)
취미.여가 (6)
Total : 15605
Today : 9 Yesterday : 6